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토론토여행기] 캐나다워킹홀리데이 못가고 캐나다로 놀러가다 핸드폰 잃어버린 썰

 [토론토여행기] 캐나다워킹홀리데이 못가고 캐나다로 놀러가다 핸드폰 잃어버린 썰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신청했었다. 새벽 6시에 PC방에가서 친구랑 타이머를 맞춰두고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청에 성공했다. 20만원주고 신체검사도 받고, 범죄경력조회도하고 모든 서류도 준비가 다되었다.

그런데, 그 때 아빠가 사고가 났다. 내가 출국하기 전에, 나는 여러번 무언가를 할려고 할때마다 집안일이 생겼다.

취업준비도 제대로 못하고 집안의 큰일을 치뤘다. 이번엔 나가고싶었는데, 엄마는 단호하게 절대 나가지 말라하시네.

결국, 나는 그냥 취업을 하고 친구 혼자 떠났다. 그사이에 나는 취업을 하고 창업도 했다.

인생은 속전속결이다. 남의 회사를 말아먹느니, 내 회사를 말아먹겠다.

라는 생각도 있었고, 새벽출근, 야근을 밥먹듯 하다보니 남들 3년일할건 1년만에 해낸 느낌도 있었다. 그리고 집에서 놀고있는 아버지랑 일하고싶기도 하고 다양한 이유로 개업을 했다.

그러기전. 나는 떠나야했다.

내친구가 귀국하기전 캐나다로! 개업과 집의 이사가 한창인 시기 나는 출국시간이 다되어 걍 다 내버...

# 나미야의잡화점의기억 # 사고경위서 # 여행자보험 # 여행핸드폰분실 # 우드버리아울렛 # 캐나다여행 # 캐나다워킹홀리데이 # 홍콩환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