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인지 알앗는데 친구라니 너무 속상함 ㅠㅠㅠ 과외 들키면 어쩌냐고 걱정하는 매니저 최치열은 녹은동 중학생 치모 살해사건을 드디어 알게된다 2화에서 죽엇던 수현 학생은 엄마가 원장과 교무부장이 짜고 받은 문제지를 받고 무서워서 교장한테 이르는데, 교장은 이걸 덮자고 하고, 소문은 나게되고 결국 자살하게 된다. 그사이에서 다리를 놓은 치열쌤과 치열쌤을 싫어하는 종렬이라는 친구는 여기에 엮이게 되었다.
여고생이 죽고 엄마는 남은 동생의 교육열로 집착하게되고, 그래서 친모살해사건으로 집안이 망햇다는 이야기다 근데 이게 왜ㅠ 치열쌤 잘못이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분도 이상한에ㅕ ㅠㅠ 어쨋든 당시 안좋았던 마음이 생각나며 치열쌤은 또 건강악화 ㅠㅠㅠ 한편, 쇠구슬 조사하는 형사 ㅠㅠ 쇠구슬에 고양이가 죽엇다는 제보도 받게 된다 몸이안좋다는 치열쌤에게 전복죽좌 안동식혜 해다주는데 ㅠㅠㅠㅠㅠ 수면제로 잠에 취한 치열쌤은 문열어주다가 어깨에 기댐 와 잠깸ㅋㅋㅋㅋㅋㅋㅋㅋ 절라 치이네 ㅋㅋㅋㅋㅋ...
#
일타ost
#
일타스캔들텐트
#
일타스캔들캠핑
#
일타스캔들촬영장소
#
일타스캔들스피커
#
일타스캔들블루투스스피커
#
일타스캔들낚시터
#
일타스캔들6화줄거리
#
일타스캔들6화리뷰
#
일타블루투스스피커
#
일타캠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