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올랜도 유니버셜스튜디오에서 디즈니월드로 숙소를 옮겼습니다. 첫날은 디즈니월드의 워터파크 블리자드비치에 갑니다!
여행 당시 1~2월 비수기여서 올스타무비 리조트의 수영장은 공사중이었어요. 대신 워터파크 티켓을 무료로 주어서 수영하기엔 좀 쌀쌀한 감은 있지만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갑니다!
날씨는 가을날씨 같았어요. 아침은 좀 쌀쌀하고 낮에는 더운.
리조트 앞에는 셔틀버스 행선지가 써있는 푯말이 여러개 있습니다. 이 중 블리자드비치 앞에 서있으면 됩니다.
시간표도 따로 나와있기 때문에 미리 확인하고 가면 너무 오래 기다리는 일은 없을거예요~~ 텀이 그리 길진 않아요. 저기 버스가 오네요.
위에 전광판에 블리자드 비치라고 써있네요 버스에 타니 광고는 온통 디즈니. 디즈니월드에 드디어 입성한 기분이 듭니다.
블리자드 비치에 도착하여 셔틀버스에서 내렸습니다. 파란 악어가 안내해주고 있네요.
이 날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네요~ 9시쯤 도착을 했었던 것 같아요. 오늘도도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