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시작한 지 어느덧 한 달이 되어가는 시점입니다. 온라인상에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무작정 글을 쓴다는 게 처음엔 참 어색했는데 이제는 제법 블로그 글을 쓰는 게 하루를 정리하는 일기장을 쓰는 기분이 들어서 전보다는 조금 편하게 다가옵니다.
처음 블로그 글을 쓰려고 했던 시기에 고민했던 점들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림은 이렇게 할까?
저렇게 넣을까? 글자 크기는 15?
16? 19?
간격은 또 얼마나 해놔야 하는 거지? 문단 나누는 표시도 정해놔야 할 것 같은데..
완벽주의적인 성격 때문인지 몰라도 이제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쓰는 상황에서 초기 세팅을 잘해놔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었습니다. 제일 고민된 사항은 바로 글자 크기..
적당한 크기는 15, 한눈에 보기 쉬운 크기는 19 결국 긴 고민 끝에 결정된 크기는 19였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제 블로그 1호 열성팬이신 '우리 어머니'가 편히 읽으셔야 하니까요..
이제 블로그 쓴 지 한 달이 지나가면서 어떤 글에 무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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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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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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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원문 링크 : 블로그 글자 크기에 대한 잡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