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김장한지는 한 달이 넘었는데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 이제서라도 글을 남깁니다. 처가댁에 모여 와이프 식구들과 함께 으쌰으쌰 김장을 하다 보니 재미도 있고 가족의 정(?)
도 있는 것 같고 멀리서는 수육 냄새가 나니 이게 바로 평범한 일상 속 행복 포인트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그에 올릴 생각 없이 그냥 찍다 보니 오늘 사진들에는 모자이크가 좀 많이 필요하겠더라구요 토요일 근무 후 퇴근해 보니 아내와 처형은 먼저 무 수십 개를 채 썰고 있었고 그 전날 장모님께서는 왼쪽 하단에 보이는 새우젓, 다진 마늘, 고추장, 고춧가루, 그리고 수많은 종류의 액젓들 등등을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무채랑 고추장, 고춧가루, 소금, 액젓들 등등 마구마구 비벼비벼 쉐킷쉐킷 장인어른과 아내 지켜지켜 속옷바람 지켜지켜 모자이크로 지켜지켜 그리고 절인배추 가져와서 김칫소를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영상 편집해 보면서 모자이크 처음 해봤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합니다.
근데 저 빼고 다 모자이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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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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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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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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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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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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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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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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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60분
원문 링크 : 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