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교정은 보통 1년에서 2년이라는 긴 시간이 소요되는 과정이다 보니 그 사이에 예상하지 못한 많은 일들이 일어나곤 합니다. 수많은 일들 중에 교정치료와 관련이 없는 일이 대부분이지만 가끔은 교정치료와 상관이 있을만한 일들도 일어나곤 하죠.
예를 들어 철사교정을 진행 중인 학생이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넘어져서 앞니를 크게 다쳤는 줄 알았는데 교정철사가 치아를 잘 잡아줘서 평소 같았으면 모두 부러지거나 빠졌을 치아들이 온전하게 유지되는 일 같은 흔하지 않은 일들이 생깁니다. 때론 치아교정이 일상생활을 크게 방해할 때가 있는데 중요한 사진을 찍어야 한다거나 중요한 발표 또는 행사가 있어서 문제가 되는 경우이죠.
그래서 종종 이러한 이벤트들로 인해 아주 짧은 기간 동안 교정치료를 중단하고 장치를 제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해 볼 주제는 '치아교정 중 MRI 촬영을 해야 할 때 교정장치를 제거해야 하는가'입니다.
MRI 촬영의 원리 MRI는 아래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전자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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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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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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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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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장치M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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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MRI
원문 링크 : 치아교정과 MRI (feat. 고정식 유지장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