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매주 블로그 글 쓰는 이벤트를 하나보다. 이 카테고리엔 조금 더 시시콜콜하니 격식을 갖추지 않고 글을 써보려고 한다. 4~6월의 급격한 하락을 뒤로하고, 주가는 다시 상승 중이다.
여전히 시장은 호락호락하지 않지만, 어느새 시장은 실적이 낮아지더라도 가이던스만 좋으면 상승하기도 하고, 금리를 인상하더라도 예상했다듯이 상승한다. 시장은 늘 변덕이 심하다.
누가 그랬던가? 전체 거래일 중 가장 많이 상승한 100일만 거래를 하지 않더라도 주가 수익율은 급격히 낮아진다고.
그래서일까? 늘 마켓타이밍에 따라 매매를 반복하다보면, 수익을 키우기보다는 오히려 수익이 녹기 쉽다.
만약 자신이 인덱스를 이길 확률이 낮다고 판단되면, Buy and Hold 전략이 차라리 나을 수 있는 것이다. 주가, 주식의 가격은 3가지의 핵심 변수로 움직이는 것 같다.
주가 = f(실적, 심리, 유동성)의 함수가 아닐까? 제 아무리 실적이 좋더라도 주가는 떨어질 수 있다.
심리나 유동성이 받쳐주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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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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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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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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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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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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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가, 기다리는 자가 승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