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제가 예전에 블로그를 한 것을 발견했어요!ㅋㅋㅋㅋ 15,16년도의 저는 굉장히 어렸네요ㅋㅋㅋ 다 자기 흑역사가 될지도 모르고,,, 그래도 다시보니까 나름 귀엽게 느껴집니다ㅋㅋㅋ 지우기 아까워 몇개는 그대로 두려고요 음 저는 지금 대학생이고 컴퓨터공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열심히 전공에게 벽을 느끼고 있죠... 정말 전과할까 고민도 많이 됐지만 그만큼 노력을 안한것같아 아직 결정을 못했어요 그래도 애정을 가지고 입학한 학과기때문에 많이 고민되네요.
그래서 블로그를 둘러보게 됐어요. 제가 공부한 것들을 기록하고 싶어서요.
그런데 옛날에 쓴 글을 보니까 굉장히 웃기네요ㅋㅋㅋㅋ 자주 들어오고 자주 현재의 저를 남기고 싶어요. 처음에는 공부 기록용으로 블로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지만 제 글들을 보니 현재의 저를 남기는게 얼마나 보람찬 일인지 알게 되었네요.
일단 둘 다 운영해볼 생각이지만^^ 저는 언제나 지르고 튀기의 달인이기 때문에 하긴할지 많이 걱정되네요 반성해...
원문 링크 : 오랜만에 들어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