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그저 끄적이는 일상,, 굉장히 바빴던 한주같아서 적어봅니다ㅎㅎ 먼저 입사했을때 주신 고체치약 약 6개월을 묵인 친구지만… 치약이 다 떨어져서 어쩔수 없었어요 감자탕맛 났음 엄마표 김치찌개 양파가 없어서 슬펐지만 그만큼 칼칼해서 오히려 좋았어용 전 양파보단 파를 사랑한답니다 일단 초록색이라 건강함 친한 언니들이랑 간 하이디라오 돼지 먹짱 목표였는데 언니들 위가 굉장히 작아서 저만 쪼잘쪼잘 먹다가 남겼어요ㅎ 수타면… 배불러서 취소했는데 넘 아쉽 영등포 롯데백화점에서 로스트아크 빨미카레 팔더라구요 저는 요즘 빠진 피스타치오로 사봤는데 키링은 품절이고… 왕달아요 다 지워졌지만 28일 회사 설립일이라 쉰다는 내용 근데 원래 금요일 오전 근무만 해서 좋다가 아쉬워짐 이래서 사람한테 잘해주면 안됨 만년필 산거 와서 저번에 샀던 떡메에 써봤어요 나름 똑바르게 쓴건데 왤케 둥글둥글한지 글씨 넘 오랜만에 쓰나봐요 예전에 같이 공부했던 언니 결혼식… 같은 호텔 결혼식 와본적 있었는데...
원문 링크 : 왕바빴던 3월 첫째주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