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주 명리 전문가 '사주다움'입니다.
오늘은 신살론 다섯 번째, '현침살'에 대해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현침살[懸針煞]은 사주명리학에서 전해 내려오는 살[煞] 중 하나로, 이름 그대로 '매달린 바늘'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흔히, [사고, 구설, 건강 문제]와 연관이 깊다 하여 흉살[凶煞]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지만, 날카로운 판단력과 강한 추진력을 만들어주는 역할도 하기에 자세히 알아봐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동안의 오해를 풀 수 있도록 다양한 관점에 맞춰 글을 쓰니,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시는 것만으로도 100% 이해하게 되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懸(현) 針(침) |첫 번째, 뜻과 조건 현침살[懸針煞]은 '매달려 있는 바늘'이라는 의미를 가지며, 말과 행동이 직설적이고 날카로워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살[煞]입니다.
고서를 통해 확인해 보면, 자평진전[子平眞銓]에서는 "입이 칼과 같아 말로 인해 사람을 다치게 한다"라고 표현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