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10) 절[絶] - 한 번 돌아서면 끝인 사람들의 공통점!? / 십이운성 / 사주 묘, 사주 묘 뜻, 십이운성 묘, 12운성 묘, 갑신, 을유, 경인, 신묘

 (10) 절[絶] - 한 번 돌아서면 끝인 사람들의 공통점!? / 십이운성 / 사주 묘, 사주 묘 뜻, 십이운성 묘, 12운성 묘, 갑신, 을유, 경인, 신묘

안녕하세요. 사주 명리 전문가 '사주다움'입니다.

오늘은 신살론 예순네 번째, '십이운성 절'에 대해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절[絶]이란, 사주명리학에서 전해 내려오는 십이운성 중 '소멸, 끝맺음'을 상징합니다.

정확히는, 하나의 주기가 완전한 종결을 찍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묘[墓]에서 다음을 위해 경험을 지혜로 바꾸었다면, 절[絶]에서는 과거와 단절이 되고 새로운 시작만을 앞둔 시기라 하겠는데요, 한자의 의미를 분석해보면, 絶[끊을 절, 완전한 단절]을 뜻하기에, 지금까지 남아있던 감정, 관계, 기회, 에너지 등이 모두 끝났다라 하겠습니다. 순서 상으로는 묘 다음으로 열 번째 단계로 간주되며 인간의 생애로 비유하면 '육체가 소멸된 순간'이라 하겠는데, 이 때는 그 어떤 시기보다 냉정해지고, 반드시 끝을 봐야만 직성이 풀릴 수 있기에 오늘은 절이 사주원국에 있거나, 운에서 오는 분들을 위해 구체적으로 글을 쓰려 하니, 이 글만 읽어보셔도 절에 대해 100% 이해하게 될 것이라 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