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주 명리 전문가 '사주다움'입니다.
오늘은 신살론 마흔여섯 번째, '년살[도화살]'에 대해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년살[年煞]이란 사주명리학에서 전해내려오는 십이신살[十二神煞] 중 '인기, 매력, 아름다움'을 상징합니다.
허나, 도화살[桃花煞]이라는 단어에 더 친숙하시기에 이번 글에선 도화살[桃花煞]로 통일하여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인 성질은 '복숭아꽃 같은 기운이 흘러나온다.
즉, 매력을 풍긴다.'라 할 수 있는데, 쉽게 말해, '의도와 상관없이 타인에게 주목을 받는 기운'이라 하겠습니다.
앞서 '의도와 상관없이'라는 수식어를 붙인 이유는 홍염살 또한 '타인에게 주목을 받는 기운'이기 때문인데, 홍염살은 의도를 가지고 매력을 조절하지만, 도화살은 의도와 상관없이 매력을 풍긴다는 점에서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주원국에 도화살이 있거나, 운에서 도화살운이 오시는 분들은 필히 조심하셔야 하는데, 의도치 않게 오해를 사거나, 연인 관계가 복잡해질 수 있기 때문...
원문 링크 : (5) 도화살[桃花煞], 년살[年煞] -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의 비밀! / 십이신살 / 도화살 뜻, 년살 뜻, 도화살 사주, 도화살 2개, 도화살 3개, 도화살 홍염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