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주 명리 전문가 '사주다움'입니다.
오늘은 신살론 예순세 번째, '십이운성 묘'에 대해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묘[墓]란, 사주명리학에서 전해 내려오는 십이운성 중 '저장, 준비'를 상징합니다.
정확히는, 새로운 시작을 위해 에너지를 축적하는 시기로, 사[死]에서 이전의 삶이 끝남에 따라, 묘[墓]에서는 다음을 위해 경험을 재정리하는 시기라 하겠는데요, 한자의 의미를 분석해보면, 墓[무덤 묘, 모든 것이 흙으로 돌아감]을 뜻하기에, 이전의 삶에서 겪었던 경험과 그로 인해 생겨난 지혜들이 모이는 시기를 묘[墓]라 하겠습니다. 순서상으로는 사 다음으로 아홉 번째 단계로 간주되며 인간의 생애로 비유하면 '죽음 이후 땅 속에 묻히는 순간'을 상징하며 이 때는 그 어떤 시기보다 내향적으로 변할 수 있기에 오늘은 묘가 사주원국에 있거나, 운에서 오는 분들을 위해 구체적으로 글을 쓰려 하니, 이 글만 읽어보셔도 묘에 대해 100% 이해하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
원문 링크 : (9) 묘[墓] - 속을 알 수 없는 사람들의 유일한 공통점!? / 십이운성 / 사주 묘, 사주 묘 뜻, 십이운성 묘, 12운성 묘, 병술, 정축, 무술, 기축, 임진, 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