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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면서 아픈 건 정말 싫네요

 쉬면서 아픈 건 정말 싫네요

안녕하세요. 유카쿠입니다. 2024년 새해의 아침이 밝아온 1월 1일, 일을 그만두고 신정을 맞이해 할머니, 할아버지를 뵙고 온 당일 저녁 아주 재수가 좋게도(?)

장염에 걸려 병원에도 다녀오고 며칠간 개고생을 했었는데요. 그래도 쉬면서 아픈 건 이것으로 끝날 거라 생각했는데, 2월 27일 새벽, 이번에는 목감기 + 감기몸살에 걸려 병원에 다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당일은 병원을 다녀오고 약을 먹는 것을 제외하면 말 그대로 거의 반쯤 죽은 사람처럼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잠만을 청했는데요. 하루 종일 푹 쉬고 나니까 아직까지는 목이 조금 아프고 식은땀도 흐르기는 하지만, 그래도 블로그를 할 정도까지는 몸 상태가 많이 나아진 편이네요.

진짜 정말 쉬면서 아픈 게 제일 싫은 건데, 1월 초에는 장염, 2월 말에는 목감기 + 몸살감기라니... 일 다닐 때에는 이렇게 자주 아픈 적이 없는데...

뭔가 참 슬프네요. 참고로 3월 말에는 일본 여행이 계획되어 있는데, 부디 3월에는 아플 일...

# 감기몸살 # 목감기 # 쉬면서아픈건싫네요 # 일상 #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