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카쿠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 2화의 간단 감상 후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상 후기 이전 화인 1화는 아무래도 메구밍이 학교에 입학하여 친구들과 처음으로 만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보니 중2병스러운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편인데, 이번 2화에서는 홍마족이 얼마나 중2병에 찌든 미친 종족인지 아주 제대로 보여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이번 화에서도 유일한 정상인인 융융이 고통받는 모습이 돋보였는데요.
이게 여러모로 불쌍해 보이면서도 참 재미있는 데다, 무엇보다 너무 귀엽게 느껴져서 아주 좋았습니다. d 덧붙여 개인적으로 이번 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입니다. 부모님이 운영하는 술집 가게의 간판이라고 하고 피규어가 망가지자 오열하는 네리마키의 장면인데요.
네리마키 역을 맡으신 이시가미 시즈카 성우님의 오열 연기가 너무 찰지다 보니 기억에 남았네요. ㅋㅋ d 여담 벌써부터 다음 화에서 융융이 어떻게 고통을 받으며 귀여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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