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카쿠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철야의 노래 10화의 감상 후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상 후기 11화는 메이드 카페 알바를 뛰며 전단지를 돌리고 있는 코하코베 미도리의 시점으로 시작됩니다.
전단지를 돌리던 중, 동료가 급한 볼일이 출근을 못할 것 같다는 문자를 받게 되는데요. 일손이 부족해진 미도리는 주변에 도움을 구하고자 하지만 도움을 구할 법한 지인은 흡혈귀들 뿐이었고, 이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혹여나 인기 쟁탈전이 되어버릴 것을 우려해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요.
그때 마침 자신의 길을 지나가던 나즈나와 코우를 마주치게 됩니다. 나즈나를 발견한 미도리.
그 순간 눈빛이 달라지는데요. 이 일을 부탁할 사람은 이쁘면서도 인기가 없는 나즈나뿐이라며 그녀의 어깨를 붙잡고 기뻐합니다.
그 말을 들은 나즈나는 실례된 말을 들은 것 같다며 살짝 거슬리는 표정을 지어 보이는데요. 어쨌든 일을 도와주면 급료가 나오기에 메이드 카페 일을 돕기로 합니다.
그러며 코우도 함께 메이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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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애니 후기] 애니메이션 철야의 노래 10화 감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