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블로그를 잠시 했던 이유가 포스팅을 하려면 예쁘게 찍고 예쁘게 먹게 된다는 이유가 있었다. 시켜 먹더라도 포장 박스보다는 접시라도 예쁘게 놓고 먹으면 눈도 즐겁고 마음도 힐링 되는 기분이지 않겠는가.
부지런해지는 건 덤이고. 그리고 스스로를 대접해 주는 기분도 좋은 것 같다.
기본적으로 몹시 게으른 편이라 야매 자취요리 레시피를 올려보고 싶기도 했고. 굳이 요리를 잘 하지 못해도 말끔하게 차려먹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초심으로 돌아가 오늘은 요리라기도 민망한 초간단 비빔밥을 사진 찍어보았다. 요즘 이게 소울푸드라 매번 먹을 거 없으면 해먹는다.
야채 부수기에 아주 좋은 요리. 초간단 비빔밥 준비물 밥 대충 나물 몇 가지 (보통 반찬가게에서 구입) / 없어도 된다 샐러드 채소 고추장 or 비빔장 참기름 비빔밥 레시피 쓰다 보니 잡다한 이야기가 많아졌다.
난 왜 이렇게 말이 많을까. 내용이 길어 보이지만 아래 주황색 글씨가 메인이고 나머지는 잡상이다.
결국 요리방법 요약은...
원문 링크 : [간단요리] 3분 초간단 비빔밥 자취요리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