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창업센터 창업을 계획 중인데… 어떤 방식이 좋을까요?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7. 12. 17. 10: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기존 점포 물려받는 ‘인수창업’ vs 노하우 획득해 창업하는 ‘전수창업’ - 첫 창업 시 일반 독립창업보다 안정성 높아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전업주부인 47세 여성 김모씨는 두 자식 모두 대학에 보내고 노후 준비를 위해 창업으로 돈을 벌고자 한다.
평소 주위에서 음식 솜씨에 대한 칭찬을 많이 들었던 터라 한식 전문점 창업을 가장 염두에 두고 있다. 창업 창업을 고려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업종은 외식업이다.
외식업 창업은 프랜차이즈 가맹점과 독립 음식점 등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독립 음식점은 인수창업과 전수창업 그리고 다른 업종으로 전환하는 업종전환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창업에 처음 도전하는 이들은 대부분 인수창업 또는 전수창업을 선택하게 된다. 이 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기존 고객과 점포를 물려받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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