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남다른감자탕, 서울 및 수도권 진출 본격화

 남다른감자탕, 서울 및 수도권 진출 본격화

창업경영신문 남다른감자탕, 서울 및 수도권 진출 본격화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3. 27. 15: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서울 역삼동 사옥 매입, 전국 프랜차이즈 가맹점 타진 - 지난 21일 하남 이어 4월 서울 및 인천 오픈 예정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감자탕 전문 프랜차이즈 ‘남다른감자탕’이 최근 하남시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본격적으로 서울∙수도권 매장 확장에 나선다. 대구에 위치하고 있는 보하라의 남다른감자탕은 현재 전국 100여개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정보공개서를 살펴보더라도 2016년 말 프랜차이즈 가맹점 66개 중 부산 10개, 대구 19개, 경북 10개, 경남 5개, 울산 2개로 절반 이상이 경상도 지역에서 영업 중이다. 21일 오픈한 남다른감자탕 하남 미사점 (창업경영신문) 지난해 21일 오픈한 100여평 규모의 하남 미사점을 시작으로 오는 4월에는 90여평 규모의 서울 낙성대점과 80여평 규모의 인천 모래내점을 잇따라 오픈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