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장사 잘 되도 증가하는 ‘임대료’에 한숨 늘어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4. 20. 14:3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강남 상권 제외 주요상권 점포 임대료 꾸준히 증가 - 임대인과 임차인간 상생 통한 ‘상권살리기’ 필요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물가인상과 미세먼지로 인한 유동인구 감소 등 복합적인 이유로 외식업계 분위기가 다소 위축된 모습이지만, 주요상권에서의 임대료는 여전히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장사 잘 되도 증가하는 ‘임대료’에 한숨 늘어 (창업경영신문) 부동산 전문 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대부분의 주요상권에서 점포 임대료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심권역의 임대료 증가세는 여전했다. 종로3가(6.9%)는 전통 있는 외식업체들이 밀집해 있다.
익선동은 서울 마지막 한옥마을로 지정되며 프랜차이즈 입점이 제한되는 등 특색 있는 모습으로 유동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종각역 상권은 평균 임대료가 전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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