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용서로 일단락된 7번가 피자 ‘영수증 논란’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5. 8. 11: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프랜차이즈 가맹본사 임직원 사과, 해당 피해자 진심 느껴 - 프랜차이즈 업계, 가맹점 관리 및 서비스 교육 강화해야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소비자에 대한 부적절한 태도로 논란을 빚었던 ‘7번가 피자’가 피해 당사자의 용서로 마음의 짐을 한시름 놓게 됐다. 7번가 피자 7번가 피자 경주점에서 발생한 이번 논란은 한 파트타이머의 경솔한 행동에서 시작됐다. 연세가 있던 한 소비자에게 ‘말귀 못 알아 먹는 할배 진상’이라고 적은 영수증을 전달했고, 이를 본 아들이 페이스북 페이지에 제보하며 여론의 질타를 맞게 된 것이다.
비난의 여론은 빠르게 확산되며 7번가 피자 경주점을 비롯해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까지 비판을 받았다. 이에 지난 2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게시하며 상황 수습에 나섰다. 2일 사과문에서는 “금일(5월 2일) 오전 인터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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