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프랜차이즈 음식점, 절반 이상 ‘원산지 표시’ 부적합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10. 23. 14:5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프랜차이즈 가맹점 상위 업소 80개 중 43개 업소(53.8%) 76건 부적합 - 소비자원, 다양한 원산지 식육 사용 시 표시판에 음식명 병기 건의 [창업경영신문 오종호기자] 수입산 식품의 안전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원산지 표시 정보가 식품 선택의 중요한 요소로 꼽히고 있는데 반해 프랜차이즈 음식점의 53.8%가 원산지 표시를 부적합하게 게시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23일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 상위 일반음식점 프랜차이즈 40개의 점포 2개씩 80개에 대한 원산지 표시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이 중 43개 업소(53.8%)에서 총 76건의 부적합 사례가 확인됐다.
부적합 사례별로는(중복 포함) ‘원산지 미표시ㆍ허위표시’가 35건, ‘소비자가 원산지를 쉽게 확인하기 힘든 경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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