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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지원 사업, 사후관리 전혀 없어

 프랜차이즈 지원 사업, 사후관리 전혀 없어

창업경영신문 프랜차이즈 지원 사업, 사후관리 전혀 없어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10. 24. 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정보공개서와 설문조사만 활용해 159억 6000만원 지원 프랜차이즈 가맹점수 10만개...절반 이상 외식업종 업체에 몰려 [창업경영신문 이학명기자] 정부는 2010년부터 성장가능성이 큰 소상공인과 중소프랜차이즈의 성장기반을 마련해 경쟁력 있는 가맹본부를 집중 육성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지원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하지만 지원사업의 주무부처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사업 시행부터 현재까지 지원 받은 업체에 대한 성과 및 실태 파악 등 사후관리를 전혀 안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규환 의원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프랜차이즈 지원 사업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공단에서는 338개 업체에 159억 6000만원을 지원했다.

하지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막대한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