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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피해지원·손실보상 강화

 소상공인 피해지원·손실보상 강화

중기부, 추경예산 6조1930억 확정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당초 정부안(4조8376억 원)보다 1조3554억 원 증액된 6조1930억 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희망회복자금, 손실보상, 긴급대출을 통해 코로나19 피해가 누적된 #소상공인 을 위해 신속한 피해 지원에 나선다.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피해가 큰 소기업ㆍ#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은 총 4조2200억 원의 예산이 배정됐다. 이 자금은 집합금지 이행 사업체에 대해 300만원부터 최대 2000만원을, 영업제한 업체는 200만원∼900만원까지 각각 지원한다.

업종 매출감소율이 10% 이상인 업종은 경영위기업종으로 선정해 최대 400만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거리두기 강화로 인한 #소상공인 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다음달 17일부터 지급하겠다는 방침이다.

올해 7월~9월에 대한 손실보상금은 1조263억 원이 배정됐다. 정부의 거리두기 강화 시행에 따른 손실보상 차원으로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