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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창업자 셋 중 한 명은 40대…’3월’, ‘수도권’ 창업 多

 작년 창업자 셋 중 한 명은 40대…’3월’, ‘수도권’ 창업 多

비즈앤택스 작년 창업자 셋 중 한 명은 40대…’3월’, ‘수도권’ 창업 多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11. 6. 9:4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17년 고액체납자 현금, 재산 등 1조8천억원 추징 원천세, 법인세 등 전자신고 100% 육박 [창업경영신문 최윤정기자] 작년 신규 창업자 연령대는 40대가 제일 많았으나 30세 미만 청년 창업 비중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고액체납자에 대한 추적조사 결과 현금 8,757억원과 재산 압류 등 9,137억원을 추징했다.

작년 양도소득세 조사 통해서는 평균 9,300만원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은 5일, ‘17년 창업 현황, 체납징수, 증권거래세, 양도소득세 조사 등 81개 항목을 담은 2차 국세통계 결과를 공개했다.

국세청은 매년 12월 국세통계연보를 발간하기에 앞서 연도 중에 생산 가능한 국세통계는 조기에 공개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1차로 79개 국세통계 항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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