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관리 비용 본사 직접 부담 및 자체 관리시스템 운영 음식점 위생등급제 적극 참여해 위생관리 강화에 앞장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무더운 여름철에 접어들면서 외식업계에서는 위생관리에 대한 고민이 한창이다. 특히 모든 매장에서 동일한 맛을 구현해야 하는 외식 프랜차이즈의 경우, 소비자들의 신뢰를 잃지 않기 위해 철저한 위생관리가 더욱 강조되고 있다.
최근 매장 위생관리에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외식 프랜차이즈 본사들의 행보가 주목 받고 있다. 본사에서 직접 비용을 부담해 위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모든 가맹점에 관련 캠페인 및 교육 실시 등의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가업FC에서 운영하는 실내포차 브랜드 ‘포차어게인’은 해충 방제 전문기업 벨킨스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해 전 매장의 방역 및 방충을 위한 비용을 본사가 전액 부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본사 직원들이 매장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직접 위생상태를 체크하고 매장 청소를 함께 실시하는 등 본사 차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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