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경영신문 ‘창업자금 세미나’, 200여명 참석 - 다양한 자금 솔루션 및 가맹본부 금융지원 프로그램 소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최근 2018년 최저임금이 기존 6,470원에서 16.4% 인상된 7,530원으로 확정됨에 따라 자영업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의 경우, 임대료 및 본사에 꾸준히 지불하는 로열티 등으로 영업이익에 더 큰 손실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창업경영신문은 예비창업자 및 기존 자영업자들의 자금 부담을 완화시켜주고자, 지난 19일(수)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서울 중구 흥인동 소재)에서 ‘성공점포 창업을 위한 창업자금 세미나’를 개최했다. 창업경영신문에서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성공점포 창업을 위한 창업자금 세미나’는 점포개설 비용부터 창업 이후 운영자금까지 포함하는 ‘창업자금’을 어떻게 마련하고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창업특강이다.
약 200여명의 예비창업자 및 기존 창업자들이 참석한 이 날 세미나는 ...
원문 링크 : 창업자금이 고민이라면, 여기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