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서울시,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갑질 집중 신고운영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7. 8. 1. 17:4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창업경영신문 엄호식기자] 서울시가 8월 31일까지 한 달간 ‘프랜차이즈 불공정거래 집중신고기간’ 운영을 통해 필수구입물품강요, 광고비 부당집행 의혹 등 최근 사회적 문제로 주목 받고 있는 ‘프랜차이즈 갑질’ 근절을 위한 전과정 지원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장 리뉴얼 강요, 부당한 계약해지와 같은 피해사례 신고 접수와 법률상담, 조정ㆍ중재 및 공정위와 검찰 조사 의뢰 등 피해구제, 프랜차이즈 불공정거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도개선까지 추진한다.
그 동안 서울시는 프랜차이즈 업계의 불공정관행 개선을 위해 작년 서울 소재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대한 실태조사(49개 가맹본부, 1,328개 가맹점)을 실시해 불공정거래 행위가 의심되는 가맹본부에 대해 공정위에 조사를 의뢰한바 있으며, 지난 4월에는 장기화됐던 미스터피자 본부와 가맹점주간 집단분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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