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무상황 및 영업실적 전년대비 전반적으로 감소 - 인수합병 이후 내부 사정으로 보네스뻬 가맹사업 안정화 미흡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경영신문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2017’ 제과제빵 부문에서 4위에 위치하고 있는 롯데제과의 ‘보네스뻬’의 지난해 재무상황 및 영업실적이 전년대비 전반적으로 감소했다. 보네스뻬는 본래 롯데브랑제리의 제과제빵 브랜드로, 백화점 및 대형마트 등의 특수상권에 입점해 150여개 매장을 운영했다.
이후 2014년 롯데제과에 인수합병되면서, 본격적으로 가맹사업 및 제과제빵 제품 유통 사업 부문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에 업데이트된 보네스뻬의 지난해 정보공개서를 살펴보면, 재무상황부터 가맹사업 현황까지 전반적으로 성장이 부진한 모습이다.
인수합병이 진행된 다음 해인 2015년 재무상황은 2014년에 비해 다소 증가했으나, 2016년에는 오히려 감소했다. 정보공개서의 가맹본부 재무상황을 살펴보면, 지난해 자산은 ...
원문 링크 : 주요 프랜차이즈 2016년도 영업성적표 ‘보네스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