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본 및 매출액 부분 꾸준히 감소세 - 업계 과도한 경쟁으로 가맹점 수 및 본사 수익 감소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한국 산업 구매안심지수 2017’(Korea Purchase Ease Index, KPEI) 떡볶이 전문점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죠스떡볶이’의 자본 및 매출액이 2014년부터 매해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2010년 1월 가맹사업을 시작한 ‘죠스떡볶이’는 국민 간식인 떡볶이에 좋은 식재료를 사용해 전문성을 강화하며 꾸준하게 인지도를 높였다. 최근 1인 가구를 위한 세트 메뉴 출시와 배달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활발한 특수상권 입점으로 다양한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에 업데이트된 정보공개서의 가맹본부 재무상황을 살펴보면, 지난해 죠스떡볶이의 자산은 328억 8,137만원 전년대비 약 13% 증가했다. 반면, 자본은 59억 5,702만원으로 전년대비 약 20% 감소했으며, 부채는 269억 2,435만원으로 전년대비 약 24% 증가했...
원문 링크 : 주요 프랜차이즈 2016년도 영업성적표 ‘죠스떡볶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