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몰비어와 일반 포차의 시그니쳐 메뉴들 선봬는 ‘주민상회’ - 동네 상권 입점해 고정비용 절감 및 단골 고객 확보 효과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주점은 커피 업종과 함께 유행의 영향을 많이 받는 업종이다. 지난해에도 82개의 신규 브랜드가 등장했지만, 58개 브랜드가 정보공개서를 취소하며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종료했다.
다양한 주점 창업 시장 트렌드 중에서도, 1970~80년대 길거리 분위기를 묘사한 복고풍 실내포차는 20~30대 젊은 층에게는 새로운 분위기를, 40~50대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안정적으로 자리잡고 있는 모습이다. 2015년 3월 가맹사업을 시작한 시선프랜차이즈의 ‘주민상회’는 복고 콘셉트에서 더욱 세분화된 ‘아날로그 동네포차’를 지향하며, 현재 전국에 45개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오픈했다. ‘주민상회’는 유행아이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획된 주점 창업아이템이다.
일반 주점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꾸준히 소비자들의 방문을 유도하고, 스몰비어와 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