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분석, 안경 프랜차이즈(창업경영신문) 미국 안과 학회지…2050년 인구 절반 안경 쓴다 2016년 미국 안과 학회지인 옵살몰로지(Ophthalmology)에는 ‘근시로 안경을 찾는 인구는 2050년 무렵 전체 인구의 절반인 48억 명에 이를 것’이라는 내용의 논문이 실렸다. 이런 전망이 나온 가장 큰 이유는 디지털 기기에 노출되는 시간이 늘어나고 외부적인 활동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시력 저하로 안경과 콘택트렌즈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안경사는 생활에 꼭 필요한 직업이 되었다. 1987년 의료기사법이 개정ㆍ공표되면서 안경사가 제도로 규정됐다. 이 때부터 안경사라는 용어를 정식으로 사용하였으며, 국가 자격시험에 의한 면허를 취득해야 안경사가 될 수 있다.
업종분석, 안경 체인점 창업 안경 전문점은 의료기사법에 근거하여, 안경사가 반드시 면허를 소지하고 있어야 창업이 가능하다. 또 안경사 1인이 1개의 매장만을 운영할 수 있다.
면허를 소지하지 않은 자를 고...
원문 링크 : 안경체인점 창업, 인구 절반이 안경을 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