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148명·알바 구직자 912명 대상 설문조사 올해 아르바이트생 50%가 ‘줄였다’ 응답 [창업경영신문 오종회기자] 최저임금에 주휴수당이 포함된 것과 관련해 소상공인 34.5%가 ‘이미 쪼개기 알바(주 15시간 이하 근무)를 쓰고 있다’고 답했고, 44.5%는 ‘현재는 쓰지 않고 있지만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상공인 79%, ‘쪼개기 알바’ 쓰겠다 (대한민국 창업1번지 창업경영신문) 매일경제와 알바천국이 9이부터 16일까지 소상공인 148명과 알바 구직자 912명을 대상으로 최저임금 관련 설문을 실시한 결과 소상공인들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고용인원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아르바이트생 변동이 있느냐’는 질문에 50%가 ‘줄였다’고 답했고, ‘그대로’라는 응답은 47.3%, ‘늘렸다’는 응답은 2.7%에 불과했다. 알르바이트생의 25.9%는 ‘근무시간이 단축됐다’고 답했고, 8.9%는 ‘해고나 근무시간 단축 통보를 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지난해와 올해에 걸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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