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20만+기업 10만+정부 10만원 여행경비 지원 “지원 대상 대폭확대...휴가문화 개선, 국내여행 촉진” [창업경영신문 오종호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월 12일부터 3월 8일까지 ‘ #근로자휴가지원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근로자 8만 명을 모집한다. 문체부, 중기·소상공인 근로자 ‘휴가비’지원(대한민국 창업1번지 창업경영신문)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근로자가 20만 원, 근로자가 소속된 기업이 10만 원의 여행경비를 적립하면, 정부가 10만 원의 여행경비를 추가로 지원하여, 해당 근로자가 적립된 40만 원을 국내여행 경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직장 내 자유로운 휴가 분위기를 조성하고 일과 휴식이 균형을 이루는 근무 여건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한 사업으로서, 지난해에는 8,500백여 개의 기업에서 모집인원의 5배가 넘는 10만 명의 인원이 신청해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올해는 특히 지난해 2만 명에서 ...
원문 링크 :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중기·소상공인 근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