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개서 기재사항 대폭 확대...차액 #프랜차이즈가맹금 산출 어려움 프랜차이즈본부 4월 말까지 등록해야...어기면 최대 1000만원 과태료 [창업경영신문 이학명 기자] 오는 4월 변경된 #정보공개서 등록을 앞두고 업계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 정보공개서의 기재사항이 늘어났지만, 어떻게 기재해야 하는지 모르는 #프랜차이즈가맹본부가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최근 낸 헌법 소원에 대한 기대도 없어진 상황이다. 4월 정보공개서 등록 앞두고 업계 ‘불안’ (대한민국 창업1번지 창업경영신문) 공정위는 최근 프랜차이즈가맹본부의 필수품목 공급 거래과정을 좀 더 투명하도록 개선하기 위해 정보공개서의 기재사항을 대폭 확대했다. 프랜차이즈가맹본부는 가맹희망자에게 기존 정보공개서 항목에 평균 차액 가맹금 지급 규모, 품목별 차액 가맹금 수취 여부 주요 품목에 대한 직전연도 공급 가격 상ㆍ하한 특수 관계인의 경제적 이익 가맹본부 및 특수 관계인의 판매 장려금 수취 관련 사항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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