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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가맹점을 위한 본사 만들고 싶었어요"

 "무엇보다 가맹점을 위한 본사 만들고 싶었어요"

유망 창업아이템 "무엇보다 가맹점을 위한 본사 만들고 싶었어요"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12. 13. 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창업경영신문 이학명기자] 오븐으로 구워 단백한 맛을 내는 오븐마루치킨은 오엠푸드가 7년 전부터 운영해 온 프랜차이즈다. 가맹점은 150여개로 올해 수도권 지점 수를 늘리고 대만ㆍ베트남 등 해외진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치킨 외에도 떡볶이 등 사이드메뉴가 특징이며 매장 테이크아웃으로 주문할 경우 기본 메뉴가 1만원도 채 되지 않아 저렴하다. 신규 오픈하는 가맹점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 슈퍼바이저가 여러 방면으로 도움을 주는 것도 특징이다.

오븐마루치킨 박성우 대표를 본사에서 만났다. 오븐마루치킨 박성우 대표(대한민국 창업1번지 창업경영신문) 오븐마루치킨 가맹사업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시작하게 된 계기는? 예전에 치킨마루에서 근무하다 자영업을 1년 반 정도 했어요.

일 하다 보니 가맹점을 위하는 본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