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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상환 어려울 땐 개인사업자대출 119 이용

 채무상환 어려울 땐 개인사업자대출 119 이용

자영업자 지원위해 2013년부터 도입 금융감독원이 은행 돈을 갚기 어려워진 자영업자들에게 ‘ #개인사업자대출 119’ 제도를 활용할 것을 권장했다. 금감원은 “지난달 1일부터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중소기업은 만기연장 및 이자상환 유예를 신청할 수 있고, 이에 해당하지 않은 사람은 #개인사업자대출 119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개인사업자대출 119는 은행권이 지난 2013년부터 일시적인 어려움으로 은행 빚을 갚지 못하는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다. 만기연장, 이자감면, 대환대출 지원 대출 만기 시점에 빚을 갚기 어렵거나, 실제 연체를 한 후 3개월 이내인 자영업자가 대상이다.

은행들은 자체적인 심사 후 만기 연장, 이자 감면, 이자 유예, 대환 대출 등 방식으로 지원한다. 채무자인 자영업자는 채무 상환 부담을 덜고, 은행은 부실 채권이 안 생기게끔 관리할 수 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 제도를 통해 지난해 말까지 3만7453명이 5조 6000억 원의 대출만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