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소상공인 33%만 신청, 30%는 제도 몰라(창업경영신문) 대한상의, 소상공인 33%만 신청, 30%는 제도 몰라 #코로나19 가 확산되면서 정부가 기업의 #고용유지 를 돕기 위해 #고용유지지원금 제도를 일부 개선했지만 #소상공인 들이 제도를 활용하는 데는 여전히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는 #소상공인 245개사를 대상으로 ‘ #고용유지지원금 활용실태’를 조사한 결과를 지난 20일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조사대상의 3곳 중 1곳은 최근 #코로나19 상황으로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 #고용유지지원금 ’을 신청했거나 신청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29.8%의 기업이 ‘ #고용유지지원금 제도를 몰라서 신청을 못했다.’고 답했고, ‘ #지원금 신청을 검토했으나 포기했다’는 기업도 13.8%로 나타났다.
#고용유지지원금 을 신청했거나 신청하려는 #소상공인 들도 #지원금 제도의 복잡한 준비 절차와 엄격한 요건 등으로 어려움을 호소했다. ...
원문 링크 : 소상공인 고용유지지원금 활용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