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연, 소상공인 사업현황 실태조사 발표 #소상공인 10명 중 8명 이상은 코로나19 사태로 매출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소상공인 연합회는 여론조사기관 이노베이션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0월 13일~11월 3일 #소상공인 1천 명(일반#소상공인 700명ㆍ폐업 #소상공인 300명)을 대상으로 ' #소상공인 사업 현황 실태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코로나 19의 매출 영향 비율< 제공: #소상공인 연합회 >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0.2%가 코로나19로 매출에 영향을 받았다고 답했다. 매출 영향 비율은 ‘5%~25%’가 33%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코로나19에 대응한 방안으로는 ‘근로시간 조정’이 24.4%, ‘기존인력감축’이 19.2%로 나타났다. 창업 동기를 묻는 질문에서는 ‘창업 이외의 진로보다 더 큰 경제적 수입을 위한 경제적 동기’가 39.6%, ‘다른 대안이 없어 생계를 위해’가 21.8% 순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 10명 중 8명 코로...
원문 링크 : 소상공인 10명 중 8명 코로나로 매출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