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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원 둔 자영업자 21년 만 최대폭 줄어

 고용원 둔 자영업자 21년 만 최대폭 줄어

코로나19 고용충격 여파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고용 충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고용원을 둔 #자영업자 가 21년 만에 가장 많이 줄어들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는 138만4천명으로 1년 전보다 20만 명 감소했다.

이는 외환위기 당시인 1998년 12월(-28만1000명) 이후 21년 5개월 만에 최대 감소폭이다. 고용원 둔 자영업자 21년 만 최대폭 줄어(창업경영신문) 경기 부진으로 고용원을 둔 #자영업자 는 지난달까지 18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왔다. 2006년 4월부터 2008년 3월까지 24개월 연속 감소한 이후 최장기간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한 이후 이 같은 추세가 더 심화됐다. 지난 3월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 는 19만5천 명 감소했고, 4월엔 17만9천명, 5월엔 20만 명이 감소해 감소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한편, 자기 혼자 또는 가족과 함께 일하는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