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대비 서울 61%, 경기 56% 감소 지난주 크리스마스를 낀 연말 대목에 #자영업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이상 떨어졌다. 한국신용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21일~27일 전국 #자영업자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56% 감소했다.
서울 지역 #자영업자 들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1% 하락해 가장 피해가 컸다. 경기 지역 자영업 역시 56% 떨어졌다.
부산(-58%)과 경기ㆍ울산ㆍ강원(-56%), 제주(-54%)도 매출 감소폭이 컸다. 가장 피해가 적었던 세종시도 전년보다 43% 매출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주 자영업자 매출 반토막(창업경영신문) 영업 제한조치 업종 피해 커 업종별로는 대부분의 업종에서 평균 40~70% 가량 매출이 떨어졌다. 특히 영업제한 조치를 받은 업종들의 피해가 컸다.
유흥주점, 노래연습장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에 불과했다. 피트니스센터, 볼링장, 스크린골프장 등 스포츠-레저 업종은 지난해 동기 대비 73% 매출이 줄었다.
숙박 업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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