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특례보증 가능여부 확인하기 중소벤처기업부는 매출이 감소한 중ㆍ저신용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난달부터 시행 중인 ‘중ㆍ저신용자 특례보증’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 특례보증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역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지원하는 보증이다. 2,000만원 한도로 5년간 지원, 낮은 보증료와 2.6% 내외 금리를 제공하는 금융지원 프로그램으로, 시행 1개월 여간(~9.15일) 총 5,669개사에 920억 원의 긴급자금을 공급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중·저신용 지원대상 확대(창업경영신문) 지원대상 기준 및 사업자별 총 보증한도 확대 이를 통해 신용도가 낮아 은행권 대출 활용이 어려운 사업자에게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했으나, 지원대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이 지속 발생하고 있어 개선한 것이다. 먼저, 지원대상(매출감소) 확인 기준이 확대된다.
기존에는 매출이 감소한 일반업종으로 버팀목자금플러스(4차)를 100만원 지원받은 소상공인만 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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