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2021년 연간 창업기업 동향 발표 지난해 전체 창업기업 수가 142만개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3일 발표한 ‘창업기업 동향’에 따르면, ’21년 전체창업은 141만 7,973개로 나타났다. ’20년 대비 4.5%(66,694개)가 감소했으나, ’20년도 소득세법 개정시행에 따라 사업자등록이 급증한 부동산업을 제외할 경우 5.1%(53,775개)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도ㆍ소매업이 온라인쇼핑 활성화 등에 힘입어 ’20년 대비 9.1% 증가했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으로 인해 ’20년 창업이 감소(4.7%↓)한 개인서비스업은 ’21`년에 4.0%가 증가하는 등 일부 대면업종에서 회복 흐름이 나타났다. ’21년 실질 창업 ’20년 대비 5.1% 증가 숙박ㆍ음식점업은 ’20년에 비해 ’21년에는 감소폭이 축소되었고(‘20년 10.0%↓, ‘21년 3.2%↓), 부동산업은 소득세법 개정에 따른 기저효과로 ’20년 대비 창업이 27.5% 감소했다. 특히, ...
원문 링크 : 대면업종 창업 회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