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마케팅과 홍보’에 집중할 것 향후 1년간 코로나19가 지속된다면 소상공인들은 경영개선활동으로 ‘마케팅과 홍보’에 집중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KB금융 경영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수도권 소상공인의 코로나19 영향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소상공인들은 향후 1년간 코로나19가 지속된다면 경영개선활동으로 ‘SNS를 통한 마케팅(27%), 이벤트/행사진행(24%), 신제품/서비스 출시(21%) 순으로 구조적 개선보다 마케팅과 홍보에 집중하겠다고 응답했다. < 2021 KB자영업 보고서 - 수도권 소상공인의 코로나19 영향 조사 > 도소매업의 경우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한 ‘전자상거래진출’, 요식업의 경우 ‘시설/인테리어 개선’과 ‘신제품/서비스출시/’를 우선순위로 꼽았다.
서비스업 역시 경영개선을 위해 ‘시설/인테리어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 향후 3년간 코로나19가 지속된다면 운영중인매장 경영상태에 대해 응답자의 45%는 ‘어려워진다’, 23%는 ‘나아진다’고 전망...
원문 링크 : 소상공인 대응은? 향후 1년간 코로나 지속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