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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시 상가 임대료 월 348만원 수준

 지난해 서울시 상가 임대료 월 348만원 수준

지난해 서울시 상가 임대료 월 348만원 수준 서울 시내 주요 상권에 위치한 1층 점포의 통상임대료는 단위면적()당 평균 월 53,900원이며, 점포의 평균 면적은 64.5(19.51평)으로 임차상인은 점포당 월 348만원의 임대료를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교대, 종로3가, 연남동 등 시내 150개 생활밀접업종 밀집 상권 내 1층 점포 7,500개를 대상으로 한 ‘2021년 상가임대차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통상임대료’는 단위면적 1제곱미터()당 평균 53,900원으로 ’20년 월 54,300원과 비교하면 0.7% 가량 낮아졌다.

이를 점포당 평균 전용면적(64.5,19.51평)으로 환산하면 월 평균 348만원에 이른다. 평균 보증금은 1제곱미터() 당 82만원, 점포당 5,289만원이었다.

통상임대료가 가장 높은 곳은 ’20년과 동일하게 명동거리였는데, 1제곱미터()당 월 21만원 수준이었다. 그 외 인사동(9.05만원), 강남역(8.99만원), 천호역(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