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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창업 102만개, 경기침체로 창업기업 4.6% 감소

 올해 창업 102만개, 경기침체로 창업기업 4.6% 감소

올해 창업기업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만개(4.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도ㆍ소매업과 창작ㆍ예술ㆍ여가업 창업이 늘고 기술기반 창업은 감소세로 전환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2년 3분기 창업기업 동향'을 발표했다. 올해 창업 102만개, 경기침체로 창업기업 4.6% 감소(창업경영신문)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창업은 전년 동기 대비 4.6%(4만9601개)가 감소했지만, 2020년 이후 사업자등록이 급증한 부동산업을 제외한 실질 창업은 1.9%(1만5482개) 증가했다. <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 도·소매·여가 늘고 기술창업 줄어 분야별로는 온라인 쇼핑 활성화에 힘입어 도ㆍ소매업 창업이 8.1% 증가했고, 개인서비스업도 코로나 방역규제 완화 등의 영향으로 0.5% 늘었다.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해제 영향으로 창작ㆍ예술ㆍ여가업도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했다. 반면 정보통신업의 증가세가 둔화되고 전문ㆍ과학ㆍ기술업 창업이 감소로 전환돼 전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