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임금근로자의 규모가 늘고 있다. 비임금근로자는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와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가족이 경영하는 사업체에서 무보수로 일하는 무급가족종사자가 해당된다.
‘나홀로 자영업자’ 비중 역대 최고(창업경영신문) 신규 자영업자 82.5% 1년 미만 준비 11월 1일에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비임금근로 및 비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임금근로자가 1년 전보다 7만6000명 증가한 668만6000명으로 집계됐다. < 통계청 제공 > 구체적으로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135만4000명)와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433만4000명)는 각각 5만3000명, 8만8000명 늘어난 반면 무급가족종사자(99만6000명)는 6만4000명이 감소했다. 특히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8월 기준으로 2008년(455만8000명) 이후 가장 많은 수치이다.
비중 또한 64.9%로 2007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동월 기준으로 최대치를 보였다. 연령계층별로는 60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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