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 대출만 가능, 개인대출은 대상에 포함 안돼 금융위원회는 자영업자ㆍ소상공인의 고금리 대출 상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8.5조원 규모의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을 10일 발표했다. 지원대상자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정상차주로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 소상공인ㆍ소기업인이다.
금융위원회의 자영업자ㆍ소상공인 대환 프로그램 내용을 일문일답으로 정리했다. 자영업자·소상공인 대환 프로그램 Q&A(창업경영신문) Q.
대환 프로그램 공급 규모를 8조5000억 원으로 산정한 이유는? 이번 대환 프로그램의 공급 규모를 8조5000억 원으로 선정한 이유는 금융권 고금리 대출 현황과 코로나19 피해 규모 등을 감안했기 때문이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은행 및 비은행권에서 이용 중인 연 7%이상 고금리 대출은 약 22조원이다. 이 중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약 40%정도(개인사업자 및 법인 소기업 수 대비 손실보전금 수급자 수)일 것으로 추산하는데, 22조원에 대한 40%에 해당하는 금액이 ...
원문 링크 : 자영업자·소상공인 대환 프로그램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