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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자영업자 금융지원 24조 5천억원

 코로나 이후 자영업자 금융지원 24조 5천억원

한국금융연구원, 소상공인 금융지원정책 보고서 발간 정부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근까지 자영업자에게 공급한 금융지원액이 최소 24조5천억 원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기에 올해 2차 추경안에 따라 40.7조 원 규모의 자금이 자영업자에게 추가로 지원될 예정이다. 7월 17일 이수진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코로나19 관련 자영업자 금융지원정책 현황 및 시사점’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2020년 1월 이후 정부가 자영업자을 위해 공급한 금융지원액은 24조5천억 원에 달한다. 항목별로는 자영업자 금융지원 1차 및 2차 프로그램의 지원 금액이 총 22.6조원이며, 2022년 6월 현재까지 중ㆍ저신용자 특례보증, 브릿지보증, 희망대출플러스는 각각 0.6조원, 0.2조원, 1.1조원 이상이 공급됐다.

코로나 이후 자영업자 금융지원 24조5천억원(창업경영신문) 채무상환능력에 따라 선별적 지원 필요 보고서는 이런 자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