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첫 날 빵도 잘 안먹는게 갑자기 땡겨서 오빠한테 말했더니 엄청 시켜서 다 먹고가야된다고 하는 오빠.. 담부턴 하나만,.
오빠랑 제모하려고 피부과에서 기다리다가 문득.. 보이길래 ㅠ 제모 끝나고 서면 롯백가서 돌아다니는데 오빠가 귀여운 키링을 선물해주셨댱 그 중에서도 젤 귀여운거 고르느라 머리터질뻔~ 서면 돌아다니다가 오랜만에 볼링치기 옛날 생각이 났당!
내기했는데 개발려서... 술은 내가샀다..히히 거울은 못챔쥐 김치돼지구이에 장작닭구이까지 야무지게 먹고 각자 귀가!
어김없이 돌아온 소영탁송 오늘도 안전하게 탁송완! 낮잠 좀 자다가 트레이더스 가는길 내 키링 너무 기여오 ...
오빠랑 같이 제일 멍청해보이는걸로 골랐당 힣 그리고 찾은 꿀자리 트레이더스에서 가볍게 피자로 저녁 때우고, 주말 저녁 마무리~ 내일 또 출근해야겐누 ㅠㅠ 나 예감 좋아한다고 선임님이 사다주신 까까 금욜 반차에 + 선물 가득 받아서 퇴근했던날.. 행복했따...
언니랑 같이 미래애셋가기전에 닭갈비 수혈ㅋㅋ...
원문 링크 : 개미는() 3월도() 열심히 일을하네